ఎ 가을겨울을 대비하는 추석빔
옷은 한 계절 미리 준비하면 야무지게 살 수 있는 거 아시죠? 가을겨울 대비 🛒쇼핑을 하기엔 추석 찬스가 제격입니다. 연휴가 긴 만큼 대표 쇼핑 플랫폼에서도 행사가 한창이에요. 29CM에서는 9월 22일까지 해외 브랜드 아이템을 20% 할인 중인데요, 어디든 걸치기 좋은 질 샌더의 목도리가 탐이 탐이 나네요. 가족, 또는 나를 위한 선물도 많으니 체크체크. EQL은 9월 20일까지 최대 90% 랜덤 쿠폰을 발행한대요. 러너코어에 흠뻑 빠진 에디터는 혼스비의 신발을 파.워.결.제👛 90% 쿠폰 당첨의 행운은 태기즈가 가져가길! 무신사도 최대 80%의 랜덤 쿠폰부터 라이브, 오픈런 딜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9월 20일까지 진행합니다. [단독] 붙은 상품은 괜스레 한번 더 보게되쥬. 무심하게 리본 디테일이 들어간 유희의 후드티를 마지막으로 에디터의 쇼핑은 끝😎
ఎ 패션 아트북의 아버지
패션 하우스의 옷을 모두 가질 수 없지만, 집에 둘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죠. 정답은 패션 아트북📕 패션 아트북은 사진의 컬러와 디테일에 따라서 책 자체가 예술품처럼 평가되기도 해요. 표현이 까다로운 영역이다 보니 아트북 전문 출판사들이 패션 하우스의 아카이브 북을 주로 선보이는 편인데요, 그중에서도 패션 아트북의 아버지라고 말할 수 있는 슈타이들의 전시가 🇰🇷한국에 다시 찾아옵니다. 2013년도 대림미술관 전시 이후 약 10년 만이에요. 슈타이들의 다양한 책을 볼 수 있는 기회인데다가 추석 연휴에도 열려있다는 점! 연휴 중 하루는 서촌 나들이 어때요?
ఎ 이불에 파묻혀 영감 얻기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낸 후 🏡집콕하면서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추천도 준비해 놨다죠? 저는 평소 패션에 대한 영감이 필요해지면 감각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봐요. LVMH 산하의 온라인 매거진 나우니스는 거장 디자이너의 집부터 사회적 이슈를 담은 패션 필름까지,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특유의 시선으로 전달합니다. 에디터의 픽은 📸사진작가의 시점을 보여주는 포토그래퍼 인 포커스와 다양한 디자이너의 집을 소개하는 인 레지던스입니다. 미적 감도와 지식이 풍부한 사람들의 시선과 감각을 들여다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미와 소리가 아름다워 집에서 틀어 놓으면 마치 다른 공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줘요. |